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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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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참여가 살기좋은 송파를 만듭니다. 사이버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의 만남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송파구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하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토론을 통해 사회가 더 밝아지고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구정활동의 자산으로 소중히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인토론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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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1 송파구청 이전 장소에 대하여 정대흥 2016-05-02 329 6

안녕하세요

최근들어서 송파구청 이전에 대하여 말도 많고 뒤숭숭 한데요

저는 사무실이 바로 앞 오피스텔이라서 가까워서 편리는 하답니다


그런데 성동구치소 자리에 이전하는게 최소한의 인간의 도리 인듯 합니다

그동안 수십여년 동안 성동구치소 때문에 많은 피해흫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해택이 돌아 가야 한다는 박원순시장님 생각과 동일 합니다


법무단지에 구청이 들어 간다는건 한쪽으로 해택을 주는 사례 및 그간의

피해 주신것에 대하여 국회의원님, 청장님 이하 구의원님 등등 정확한

판단을 내려 주시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처음에 말씀드린바에 의하면 가까워서 편리한점도 잇지만

제2롯데월드 때문인지 몰라도 교통 때문에 왕 짜증이랍니다

올해 완전 준공 되기 전에 이전 발표 하시고 추진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정대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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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토론 주제가 없네요 강타점 2013-12-16 761 31

12월 20일 300인 토론회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의견제시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단에 토론주제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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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댓글표시 송파구의 노인복지 4개년계획의 실천만으로도 밝은소리, 임홍순 2011-10-03 6 4

송파구에서 수립한 "노인복지 4개년 계획"의 성공적 추진만으로도 송파구는 '고령친화도시'로서의 명목을 지킬 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치단체의 변함없는 사업추진 의지가 중요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공감대 형성으로 시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몇가지 주문을 더 보탠다면
1. 송파노인복지관을 비롯한 노인회관, 노인교실, 경로문화센터, 156개 경로당 등 산발적인 기관들을 일원적으로 전담하는 실버시스템을 면밀하게 구상해봄직 하다.
예를 들면 구청에 전담팀을 두고 주민센터와 일원화 하고 명칭도 송파 이미지에 부합된 통일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송파 실버파크"(SSP, Songpa Silver Park)를 구축하는 것이다. 청량산 한 켠이나 가든파이브 또는 성내천을 낀 실버로드를 만들고 노인들의 위락과 건강을 함께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과 친화적 상담코너 등을 만들어 운영하므로써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다. 제2의 파고다공원을 겁낼 필요가 없다. 얼마든지 품격있는 실버공원을 조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4개년계획에 설정된 "효자효부상"을 널리 홍보해서 한성백제마당 등과 매칭하든지 5월 사랑의 송파데이를 만들어 친화적인 이벤트로 연결지을 필요가 있다.
4. 노인들의 일자리창출이 자원봉사성이나 1회성으로 유인해 숫자 떼우기보다는 실질적인 취업자리 알선방안을 모색해줬으면 한다. 이를 위해 구내 대기업 퇴직인력을 조사하여 세분화, 관내 중소기업과 연계하는 방안이나 송파구에정책 모니터나 패널로 활용하는 방안, 구의 정책을 친화적으로 홍봐하는 그룹으로 활용방안, 문화해설가, 숲해설가, 생태환경해설가과정 등에 투입 품격있는 송파가이드로서 활용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다.
5. 고령친화도시의 성패는 구민들의 의식에서 좌우된다. 송파구 관할 모든 학교와 문화회관 등에서 경로사상을 가르킨다. 학교의 특활을 통해서, 자원봉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지도함으로써 송파의 고령계층들이 살기좋은 마을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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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표시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문화투어 밝은소리 임홍순 2011-07-27 6 1

대부분 지자체들이 앞다퉈 시행하고 있는 이벤트성 행사들이 '남이 하니깐, 부서간 업적주의가 아닌' 실제적이고 낭비적이어야서는 안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리고 송파구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 문화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첫째는 송파구의 자연친화적 환경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명품 자연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올림픽공원, 방이습지, 탄천, 남한산성 등에 친환경도시 송파구의 이미지를 현장에서 해설하는 것이다. 지역내 생태, 숲해설가 등 전문성 있는 인력풀로 활용하면 된다.
둘째, "송파=음악도시"로 연계해보자. 석촌호수나 올림픽공원에서 갖고 있는 연주가 중심의 무대에서 "송파에 가면 노래를 직접 무대에서 부를 수 있다"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자. 문정동 로데오의 외국인 관광객들을 모아 K-POP 흉내내기 등 다양하고 시의성 있고 지속적으로 엮어가면 충무로의 외국인들도 몰려오지 않을까? 지하철이 연계된 석촌호수가 적당하다고 본다.
셋째, 가든5의 활성화를 위해 "송파 문화 프라자"를 만들자. 영화와 패션, 디자인, 인근의 로데오거리와 연계된 대학로의 마로니에 거리와 같은 광장이면 된다. 송파산대놀이 같은 전통문화도 정기적으로 공연하고 매주 벼룩시장도 열어 현대판 "송파 5일장"도 끼어넣자.
넷째, 지역문화재 등을 도는 "송파 역사투어버스"도 가능하다. 평화의문을 시발점으로 몽성토성, 적석총, 백제고분, 삼전도비 등을 돌아 송파산대놀이, 잠실스타디움으로 연계된 현대와 과거를 해설가와 함께 하는 송파투어는 인상적으로 남을 것이다.
다섯째, 지역의 문화의식이 전제되려면 지역주민의 참여가 다각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문화투어를 활성화 시키려면 각종 아이디어를 주민참여 TFT에서 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덧붙이면 패널들에게 글만 쓰라고 할 것이 아니라 우수패널들에게 오프라인에 참여시키는 것도 지역 자산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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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댓글표시 좋은의견입니다. 강타점 2013-12-16 731 14

의견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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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표시 특색있는 동 주민센터 디자인 문화도시 2011-07-08 6 0

동마다 주요관광명소가 있는데,
명소를 나타내는 디자인을 동 주민센터 외관이나 내관에 적용하는건 어떨까요?

관내주민뿐아니라 관외 사람들도 많이 방문하는데,
좋은 홍보효과가 될 것같습니다.

딱딱한 팜플렛 등 시간을 들여 확인해야하는 자료들 보다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하여 홍보한다면
훨씬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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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댓글표시 같이 행복한 우리 준사랑 2011-06-16 6 0

국경없는 지구촌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결혼이주여성의 국경을 넘는 결혼은 이미 우리사회에서 낯설지 않게 되었습니다. 다문화라는 말이 이젠 친숙하지요. 뉴스나 매스컴에서 다문화가 주요 관심을 받고 있는데 마치 톱스타가 무대위에서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와 팬들의 사랑을 받지만 무대뒤에서는 항상 진정한 사랑에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자녀와 함께 본국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책적으로 다문화가족에 많은 관심과 사업이 집중되고 있어 결혼이주여성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정말이지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에 필요한 것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웃과 가족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어떤 프로그램에서 가족구성원들이 돌아가며 눈을 가리고 다른 가족에게만 의지한 채 골인점까지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처음 오면 바로 이런 심정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책에서 어둠속에서는 바늘구멍만한 빛도 모든 것을 환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건강한 가정으로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에게 친구로서 이웃으로서 동료로서 빛을 주는 안내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사랑을 갖고 편견은 버려야겠습니다.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은 이런 편견을 가지기 전에 학교에서 정규 과정속에 다문화에 대한 교육이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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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표시 다문화 가정은 우리의 이웃 만들기 제안 cs맨 2011-05-13 6 0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는 바로 한국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다문화 이주정책이 활발해질때 이러한 일은 기우에 불과 할 것입니다.

여성가족과에서 주신 자료를 보면 서울시와 송파구현황을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송파구의 동쪽인 마천 거여 가락 문정동을 합치면 52%(270명)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1)이지역에 중점적인 다문화교육센타가 운영되어야 합니다.
2)교육적인 내용을 분석해보면 기본적인 언어 생활등이 많으나 금융교육 경제교육 신용관리교육등 내용은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교육도 포함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3)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들의 결혼식도 송파구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물론 경비도 들겠지만 구청시설등을 이용하면서 다문화가정 결혼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4)송파케이블가 연계한 다문화축제를 정기적으로 하여 우리문화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다문화가정의 나라들의
문화도 소개하면 서로 좋은 관계가 될것입니다.

5)구청과 지역 종교기관에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책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6)국제로타리나 라이온스 청년회의소등 봉사클럽과 함께연계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봉사활동이나 연대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120만 시대를 맞이하여 편견과 왕따문화를 척결하고 우리구민들에게도 외국인과의 조화와 공존을 위한 사회적 대비가 시급합니다. 뿌리깊은 형통주의와 단일 민족 정서는 외국엔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이어져 각종부작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민의 인식과 제도는 시대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직 준비가 제도로 안되고 있다. 배우자의 폭력과 학대 애정없는 생활 대화단절 생활양식과 가치관의 갈등을 불식시켜야 합니다. 다문화 가정이 소외된 이방인이 아닌 바로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정책적 홍보도 구청을 비롯한 많은 학교나 종교기관 회사등에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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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표시 음식분리통을 두개로 분리하기, 빼빼로 2011-04-15 6 0

염분이 든 음식과 염분없는 쓰레기를 분리해서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염분이 없는것은 이엠과 흙 염분없는 쓰레기(배추겉잎,과일껍질,염기없는생선등)를 퇴비로 만들어서 솔이텃밭이나 필요한 구민들에게 나눠주면 화분의 거름이나텃밭에서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좋은결과가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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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표시 에러먼저 잡아 주세요. 된장 2010-08-03 6 5

죽어라 썻는데 에러나서 글이 날라갔습니다.
ㅠㅠ 사이트 에러 먼저 잡아 주세요. ㅠㅠ
$view.getString("gumin_title") $view.getString("gumin_content_sum") $view.getString("gumin_content") 기간 : $view.getString("gumin_start_date") ~ $view.getString("gumin_end_date") 진행부서 : $view.getString("gumin_sdept_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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